탄핵되고, 준표형 떨어지고 나니 나라 망할 것 같아서
에라 씨발 될대로 되라 나도 좌좀으로 살련다 이렇게 마음먹고 5월9일인가 10일부로 일베 접었었다.
근데.. 사람새끼가 짐승되는게 쉽더냐
딴데 갈데도 없고, 재미없는 유튜브나 존나 쳐 보다가 도저히 견딜 수가 없드라.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지 안겠노?
막상 돌아오니 접속자수 반토막됐네? 어떻게 1시간동안 일베글이 한페이지를 못넘기냐...
다들 나같은 놈들 떠나서 그렇겠지??
그래도 돌아오니 시골집에 다시 돌아온 느낌이다. 떠났던 게이들도 다시 돌아올거다. 왜냐면 갈데가 없거든.
웃긴거 올리고 재미난 썰 올리다보면 예전처럼 되지 않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