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출발점은 여자들의 과한 성형죽독 풍토에 대한 비난에서 출발
빡은 치지만 딱히 반박할만한 구석이 없음
그래서 빼액녀 고유스킬 책임전가 시전
우리들이 화장하고 성형하는건 남쟈들의 외모지상주의 때문이다로 시작함.
근데 그러다보니 이런말 하면 남자의 선택을 받기 기다리는 수동적인 여자가 된것 같고 남자 외모나 능력 따지는건 자기들이 더해서 자가당착에 빠짐.
그래서 작전을 우리모두 못난이로 바꿈.
현실이 추녀라 아무리 익명이라고해도 나 이쁘고 날씬힌다고 하긴 양심에 찔리고 대신 남자들을 자신과 동급으로 끌어내리려듬
그렇게 한국 남녀는 모두 외모에 하자있는 못난이들이다 라는 가상의 현실을 창조한 후 그래도 우리는 화장하고 성형해서 예뻐졌다며 그와중에 남자보단 낫다는 자기위안 시전
결론-추녀 메퇘지들의 자기위로 소설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