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되는 의문부호는 우리를 하나의 물음에 직면케 한다.
그 물음은 이것이다.
"현실적으로 사고할때 경쟁력 측면에서 어떠한 경쟁적 우위도 점할 수없는 한명의 후보에 대한 선전,지지,그리고 애틋한 사랑의 감정?은 표명하는 자들은 사실적으로,그리고 실제적으로 그 한명의 후보가 경쟁적 우위를 점할 수있다는 확신에 찬 의사의 표출일까?"
거듭 논하거니와 경쟁적 우위의 전제는 바로 인지도 임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왜,그리고 도대체 무슨 이유로 비합리적,그리고 비현실적 행태만을 노출시키는가?
혹 보수 우파의 힘,그리고 표를 분산시키기 위한 고도의 심리전적 전술일까?
혹은 단순하고도 무지하기 그지 없는 유아기적 사고의 발현일까?
인지도의 결여는 경쟁에서의 도태,그리고 그것의 필연적 귀결인 필패를 현실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