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 입사한지 7개월 된 게이다
우리 회사에 연봉 3,000 받는 사원이 있는데, 이새끼가 근데 좆같은 연봉인데도 결혼 6년차에 애가 셋이더라..
이 병신은 어떻게 저런 좆같은 연봉에 가정을 버티나 싶었다.. 진짜 존나 의아했음
해서 수습기간 끝나고 회사 쩌리들끼리 술자리를 갖게 되어 물어봤다
어떻게 그 좆같은 연봉으로 가정을 지킬수 있느냐... 그지새끼 처럼 살고 있지 않느냐.. 생활비 대출받아서 인생 좆되고 있는거 아니냐..
물어봤지..실제로 바지에 구멍난거 맨날 입고 다녔거든ㅋㅋ 이새끼가 그지로 생각하는게 억울했는지 집안 얘기를 하더라..
지네 부모가 갖고있는 땅이랑 건물이 6~70억가량 한다더라..월세는 600정도 뽑고.... 앞으로 가치는 더 오른다고...
그 얘기 듣고 충격먹어서 술맛도 좆같아지고 살맛 안나더라...
아...씌브랄...열심히 일할 맛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