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 출력 화면 색감
갤럭시s8 으로 출력되는 화면 색감(화면모드에서 화면최적화)
테스트 조선은 nas에 있는 동일한 영상이다.
화질은 논외로 하고 아이패드 미니 5-6년 전 모델임...
이 두 개 색감 차이 느껴지지?
삼성 갤럭시의 좆같은 점은 채도가 너무 높고, 하이라이트(밝은부분)이 너무 강해서 제대로 감상이 어렵다는 점이다.
내가 이번에 갤럭시s8+로 사지 않은 이유가
아이패드로 보면 색감이 너무 곱고 예쁜데, 갤럭시의 과장된 색들이 존나 거부감이 들어.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갤럭시s8 화면모드를 기본이나 아몰레드 영화, 아몰레드 사진으로 보면 채도가 빠져서 영화 보기엔 좋다.(노란끼가 촌티나게 끼지만 ㅜㅜㅜ)
갤럭시의 촌티나고 채도 높고 과장된 색감은 왜 고치지 않을까?
내가 생각해 봤는데. 한국인의 색 DNA 때문이라고 생각해.
한국인들은 미적감각, 색감각에서
개원색 좋아한다.
뻘거죽죽, 노랗고, 퍼렇고 그런 등산복 패션이 유행하는 나라다,
그런데 유럽은 어떨까
유럽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채도가 빠지고 강하지 않은 색들, 튀지않은 색 감각으로 은은하게 표현한다.
사실 일본도 여러차례 갔는데 채도가 빠진 은은한 색들이 도시를 뒤덥고 있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밝고, 튀고, 강한 원색이 문화 전반에 스며들어있다.
개. 좆. 같. 이. 촌스럽다.
이상 갤럭시s8 이용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