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레카가 선택한 호위무사가 누군지만 보자
조원진,,,그는 눈 앞에 펼쳐진 꽃밭 길을 마다하고 기꺼이 레카의 호위무사가 되어 주었다.
이제는 우리가 기꺼이 조원진의 호위무사가 되어야 안되겠노
내일 대한문에서 보자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