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업소녀에 대해 써보려한다.
뽕집, 방석집, 구미식, 북창식, 안마 등등 말고
그나마 정통 싸롱
주대25~35선 (17년산)
아가씨 TC (10)
2차 (20)
정도선에서의 아가씨들로 정리잡고 얘기해볼께.
자랑은 아니지만 어릴때 웨이터를 해봤었다.
(대구 황금동일대 ㅅㅇㅍ , ㄱㄹㅇㅅ 등)
그리고 지금은 사람들 접대하고,
소주도 많이 마시지만 2차는 거의 룸으로 간다.
일주일 2~3번 늘 부산에 해운대 서면 할 것 없이 다니고,
해운대에 ㅎㅇㄷ, ㅇㅅ , ㄱㄱㄹ 서면 ㅅㅅㄱ 자주 다니는 단골들은 나 한번쯤 마주쳤을 수도 있겠다 ㅋㅋ.
아가씨들 연령대는
20대초부터 ~ 30대 중반까지 다양하다.
물론 30대중반들은 엄청난 관리를 받았고 현재도 받고 다닌다.
유명한피부과원장님 모시고 간 적 있는데 ㅋㅋ 진짜 아가씨들 10명들어오는데 그 중 3명은 알아보더라
성괴도 많지만 20대 초반 애들은
화장 연하게 하고 옷입혀놓고 가방메면 그냥 완전 학생이다.
인스타나 페북 들어가보면 영락없는 20대초 친구들이고,
아가씨들은 다 난다긴다 할만큼 얼굴도 되고 몸매도 되는 애들이라,
뭐 친구의 여자친구, 친구의 전전여친 할 것 없이 아는애들도 많이 만난다.
물론 걔네는 대게 부산애들은 아닌데, 어찌됐든 부산에 와서 살려면 부산남자도 만나고 해야하니까..ㅋㅋ
룸에 아가씨들은 TC 10 받으면 다 자기꺼다.
간혹 더블도 뛰고 ( 2방 동시에 ) 하면 20이 자기꺼고, 2차 나가면 20 또 자기꺼다.
한방에서 2시간 놀고, 2차 가서 1시간, 총 3시간에 30을 벌고 거기에 팁,
난 무조건 5빠다 ( 5만원씩) 주는편인데,
하루 3방보고 2차 2번 가고 팁 10만 받아도
하루에 80만원을 버는거다.
에이스들은.....80만원은 우습다. 하루에 4방 더블 2방 총 6방에
2차 3번도 가고 팁도 100단위로 가고,
2차 안나가는 아가씨들도 있다.
진짜 지조를 위해서 2차를 안나간다? 그런경우는 거의 드물다.
다, 자신을 상품화해서 더 가치있게 만든다음
2차를 100,200단위로 꼬시는 여자들이다.
큰 구찌들은 무조건 2차 안되는 아가씨들을 앉히고
돈으로 얘들을 사먹고 거기에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내가 모시는분중에도 큰 구찌는 항상 2차 안되는 아가씨를 부르고,
그 아가씨가 방이 있고 더블로 테이블 앉히기 싫어서
다른방 구찌와 경쟁해서 300에 앉힌 적도 있다.
그 분은 300을 더 내고 2차 안된다는 그 년이랑 2차를 갔다.
물론 모조리 내가 다 계산했고
그 다음달 그 회장님은 우리 매출 2억 찍어주셨다.
업소녀들은 대게 듣는 게 많다.
돈많은 사람들이 손님으로 와서 부리는 허세, 사업계획, 커온 과정
다 옆에서 수발들며 듣고만 있기때문에,
무슨 자신들이 대단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줄 안다.
그 사람들과 동등한 위치에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돈은 한달에 2000~ 씩 벌고
앞에 글에도 말했지만 그들의 최종 목표는
공사, 좋은집 결혼, 돈모아 사업 밖에 없다.
자기들도 사람인데 이 일을 계속 하고싶다 할만큼 대가리 빈년들은 없다.
근데 공사는 아무나 치나?
누가 창녀를 마누라로 삼나?
돈모아 사업 < 동업이 많다.
일단 이년들은 돈을 못모은다.
자기들끼리 기싸움도 엄청 쎄서 명품, 관리 엄청 다니고
호빠에 무조건 지명선수들도 있다.
호빠가서 번 돈 다 쓰고 더 쓰는 년들 쌔리뼛고,
선수들은 오히려 싸롱을 잘 안온다.
이년들 돈모아서 사업하고 과거세탁해서
얼굴믿고 나이많고 돈많은 남자 꼬셔서 결혼하는 경우는 허다하다
진짜 한 두달에 한명씩은? 그렇단다.ㅋㅋ
과거세탁 존나게 조심해라
그리고 룸에 가면
여자들 작업 치는거 다 보여도 뭐라고 하지말고
(해봤자 노는데 좋을 거 없다)
2차 가기전에 비아그라 (필름)은 달라고 하면 주니까
부끄럼없이 그냥 30분 전에 먹고 올라가고
그년들을 꼬실라면 내 앞에 글대로 하면 가능성이 좀 더 클거다 무작정 들이대는거 보다
여튼 창녀들 만나러 오늘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