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그렇게 아스팔트에서 외치던 태극기의 갈망은 지금 어디갔나?
우린 광장에 모인 몇백만이 아니라 비록 광장에 오진 않했드라도 박통이 받았던 1500만의 국민들 박통의 억울함에 분연히 일어나길 갈망하고 속으로 우린 그들과 함께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구호속엔 광장의 인원만이 아니다. 1500만이 같이하면 살고 분열하면 죽는다. 바로 태극기의 초심이다.
시간이 없다. 함께 똘똘뭉쳐 분탕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새누리도 대선 후보를 내겠다면 빠르게 서둘러라 그리고 다함께 뭉치는 길은 자한당과 합당논의임을 잊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