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할때만 표달라고 하고 진짜 애국민들의 목소리는 외면하는 자한당같은 웰빙 저질당은 솔직히 똥바른당과 함께 국내정치계에서 사라져야 한다.
국민민심의 코어인, 주인을 잊어버린 방자같은 당은 더이상 정치의 주체세력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이땅의 정치계의 혁명은 잘못된 행태를 보여오고도 아직까지 반성하지 못하고 있는 자한당 국개놈들을 척결하는 일부터, 국민이 진짜 주인이돼 국민의 민심을 반영하는 당이 진짜 주인이 되는 아래로부터 혁명인 것이다.
우리는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표줄때만 알짱대는 정당은 반드시 타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