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사실 내 이야기임
오래전부터 난 친일친미반북반중우파 성향이었는데, 인터넷에서 친일어그로가 너무 잘끌려서
"목근화"라는 닉네임으로 어그로끌고 놀았다
그러다가 페이스북으로까지 진출했는데, 너무 악명높아서 학교 선배중 한새끼가 내 페북 알아보고 글싸지름
그래서 그 선배가 쓴 글 성지되고 존나 퍼지고 오유까지 가고 그랬다
그때 국뽕 씨발놈들 땜에 나 학교에서 존나 유명해지고 학교 사이트에 항의 글이랑 막 올라오고
학교 교수들이랑, 선배 동기들 다 국뽕들이라 나한테 지랄해서 존나 힘들었다 ㅋㅋㅋ
학교에 취재한다고 막 신문사들 몰려오고 학교에서 정신상담 프로그램 받으라고해서 그거받으러감 ㅅㅂ
그때 ㄹㅇ 자살각이었는데 바로 휴학하고 군대갔는데 다행히 군대에는 나 아는 사람 없었음
그때 나 알아보는 새끼 있는가 속으로 존나 쫄렸는데 ㅋㅋ
결국 상병장달고서야 마음놓여서 일뽕밍아웃하고 정신교육 시간에 나대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