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대한민국 ‘자유민주화’운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본다.
-정도령 신앙에 얹혀진 공산(민족해방)마을 씨족 승리운동에 대항해-
나는 빨갱이 책 다 봤거든.
지금 중요한 것은 마스터 베이션 아니야. 유혈 혁명이니 뭐니 과격 용어. 그건 20대 투쟁조나 분리할 일이고, 뱅모도 이젠 60 되지 않았냐?
지금, 왜곡된 정보를 그대로 믿는 군중이 문제다.
지식 정보의 인종주의적 체계적 왜곡을 지적해야 하고, 그것이 대학가에 파급돼야 해.
언제까지나 조갑제씨 따라서 1950년대 출생세대까지만 아는 박정희 이전의 문화에서 우파의 장년민중신앙에 의존한 세일즈할 껀가?
기본적으로 미디어는 대부분 좌측 줄서고, 거의 모든 대학에서는 우익이 발도 못 붙이고....
그리고 조갑제씨는 그런 거를 합리화하는 듯 우파 장년 민중신앙(어차피, 감정 싸이다면 충분하고 새로운 지식 안 원하는)에 기반한 전략만 반복한다.
그게 아니다.
이 사회를 바꾸어야 한다.
지금 최경환은 김머중 경제학 그대로 굴린 거. 팩트고. 자유경제원 경제논객은 민중영역을 분리한 김머중경제학인 것도 팩트다. 즉, 박근혜 정부마저도 사실은 우파에서 힘을 쓴 것은 민주당 출신인 거지.
이번 정략탄핵이 의미하는 거 뻔하지 않냐?
모든 한국 정치 담론의 ‘블랙홀’ .... 모든 방석을 민주당에게로.
이거 아니냐?
그래서, 민주당 아닌 이들은 짝 밀어붙이기 아니냐?
우리 사회를 비판하고 극복 단절하는 분위기 필요하다고 본다.
자유민주화운동을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