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여자만 대충 천여명 된다
물론 섹스한 여자들만~!!
이 중 남자친구 있는 여자 부터 결혼을 3일 앞둔 년까지 먹어봤다
특히 결혼 3일 앞둔 년은 안에 싸달라고 해서 계속 질내 사정만 함
다음날 술먹고 자기 미친거 같다며 사후 피임약 먹어야 하나 생각하던데 내가 그러다가 진짜 남편 정자까지 망가진다면서 고등학교만 제대로 졸업해도 믿지 않을 이야기를 믿더라
암튼 남자 친구랑 동거해도 자기 집으로 불러서 남자 친구가 입던 티까지 입혀서 날 고이 재운 년들도 많다
특히 장거리 연애 + 여자 자취 + 오랜 시간 연애 ㅇㅇ 이 조합은 정말 이유 묻지 않고 질내 사정 해버림 ㅇㅇ
암튼 내 아이를 자기 아이로 착각해서 키우는 새끼들이 10명 이상은 될 것으로 추정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