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옥 자유 한국당 원내 대변인은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정태옥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문준용씨가 2006년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직 초빙으로 공고가 난 곳에
연구직이 아닌 일반직 5급으로 채용됐다"며 의혹 해명을 촉구했다. 정 원내대변인은
"통상 15일간의 공고기간을 6일만 공고한 것이라든지,
일반직이 아닌 연구직 초빙 공고는 물론
이 좋은 자리에 단지 2명만 응모했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자신의 SNS에
“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의혹이나 박원순 아들 병역특혜 의혹이나 최순실 딸 입학 특혜 의혹은 오십보백보”라고 밝혔다.
http://news1.kr/articles/?2941203
http://www.topstarnews.net/detail.php?number=250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