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우리 경찰님들에 비해.
영업하는 가게 입구 처막고 있는 기레기들..
간판은 계동치킨이지만..
명동골 이라는 가게명을 같이 쓰기에
돈까스도 먹을수 있다.
예전 경양식 분위기의 음식..
정식메뉴 맛있게 냠냠..
더 찍고 싶었는데 배고프고 귀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