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성 경찰청장은 13일 오전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경찰 버스가 탈취당한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한 직원의 내부적 문책도 필요하다”며 “차량 운용지침에는 당연히 버스 열쇠를 빼야 한다. 버스 열쇠를 회수하지 못한 부분은 직원의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직원이 황급히 (버스에서) 나오다가 그런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13500076&wlog_tag3=daum#csidxbd051db9bb3ab09a4a796681d7144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