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문제인 빨갱이 노예사냥꾼들을 봄바람에 날려버리자
물리적 힘(force)이 아닌 남를 부리는 힘인 권력(power)에 대한 소회
권력은 있더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힘의 진공상태를 불러오고...
사용하지 않는 부분만큼 권력없는 대립하는 정치적 적이 진공상태를 메우는 권력을 행사한다.
권력은 있더라도 잘못 사용하면 사용하는 권력자의 손목을 자른다.
권력보유만 하더라도 소꿉놀이 장난이 아니며, 권력사용은 바로 전쟁이다.
일상용어에서 사용하는 어법으로 달리 바꾸어 보면...
절대충성의 봉건시대 주종관계로 모셔진 왕조의 왕이라 할지라도 힘이 없으면 허깨비에 불과한 법이다.
-> 절대충성의 주종관계로 모셔진 왕조의 왕이라 할지라도 힘이 없으면 허깨비에 불과한 게 인간이 만든 법이다.
인간이 만든 법은 수학에서의 정리 같은 항구적인 진리성을 지닌 것도 아니고, 자연과학 법칙 같은 항구적일 수 있는 장시간적 진리성을 표현하는 것도 아니다.
인간이 만든 법은 그 사회에서 살아가는 인간개체의 철학가치사상이념의 변화에 따른 총합인 인간계통의 철학가치사상이념의 변화에 따라 얼마든지 바뀌는 것이다.
나아가 이러한 의식의 변화에 따른 제도화를 이루기 위한 권력자들에 의하여 법은 얼마든지 만들고 변경되고 폐기되고 하는 것이며...
거꾸로 법의 제정 개정 폐기에 의하여 새로운 의식을 창조하기도 하는 것이다.
인간이 만든 법이란, 인간사회에서 인간들이 생존을 위하여 지켜야 할 자연법칙과 마찬가지이기에, 법이 살아있는 한 지키지 않는 인간개체는 도태되기에 인간이 만든 법이 아니라 인간의 법 또는 인간이 지켜야 할 법인 것이다.
그래서 원문을 다시 다른 단어로 표현해 보면...
절대충성의 봉건시대 주종관계로 모셔진 왕조의 왕이라 할지라도 힘이 없으면 허깨비에 불과한 법이다.
-> 절대충성의 주종관계로 모셔진 왕조의 왕이라 할지라도 힘이 없으면 허깨비에 불과한 게 인간이 만든 법이다.
-> 절대충성의 주종관계로 모셔진 왕조의 왕이라 할지라도 힘이 없으면 허깨비에 불과한 게 인간의 법이다.
-> 절대충성의 주종관계로 모셔진 왕조의 왕이라 할지라도 힘이 없으면 허깨비에 불과한 게 인간이 지킬 법이다.
...
-> 절대충성의 주종관계로 모셔진 왕조의 왕이라 할지라도 권력사용을 안하거나 권력사용을 잘못하면 허깨비가 되는 게 법이다
허깨비에 불과한 허깨비가 되는 법은 바로 인간이 만든 법이고 인간의 법이고 인간이 지킬 법이다.
고대시대의 중국에서 책벌권을 왕이 사용하면 남을 벌주는 일이니 욕들으니 저에게 맡기시라는 부하에게 꼬여넘어가서 책벌권을 넘겨주고 허깨비가 되어 결국 목숨을 잃는 제왕...
표상권을 왕이 사용하면 남을 상찬하는 일이니 여기에 시기질투를 품는 인간들에게 욕들으니 저에게 맡기시라는 부하에게 꼬여넘어가서 표상권을 넘겨주고 허깨비가 되어 결국 목숨을 잃는 제왕...
인사권에 내시 따위에게서나 좋아하는 인간군상 따위에게 귀를 열어주었다가 허깨비가 되어 결국 목숨을 잃는 제왕의 이야기는 역사책에서 안읽어보았는가?
이것을 박근혜는 몰랐거나, 알아도 교만해서 제어할 수 있다고 무시하였거나, 정신영달의식에 송나라 양공 흉내내어 군자는 남의 위기를 틈타 이익을 보지 않는다 운운하는 싸구려 도덕철학 씨부리다가 스스로를 망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시간적으로는 오래된 과거에서부터 가까이는 근세까지 장소적으로는 먼 이국땅에서부터 한반도에서 전개된 각종 역사를 살펴보면 이러한 현실을 가르키고 가르치고 있다.
누군가 씨부린 이데올로기의 종언 운운은 섣부르고 유치한 선언에 불과하고, 현대는 아직 이념의 시대이며 한민족 한국인이 살아가는 터전인 한반도에서는 이념전쟁이 막을 내리지 않았기에, 이념세력의 지지로 권력을 장악하여 권력을 보유한 권력자는 보유한 권력을 잘 사용하여 스스로를 보존하고, 스스로를 지지한 이념세력을 위하여 그 권력을 사용하여야 허깨비가 되어 결국 목숨을 잃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권력을 사용하지 않거나 잘못 사용하여 결국 허깨비가 되는 지도자를 지지하였던 이념세력은 극고의 난관을 맞이하거나 처참한 몰락을 하는 것이다.
하물며 봉건시대 주종관계로 맺은 권력관계도 아닌 자유민주주의체제 시장경제체제 공화정체제의 조국 대한민국은 삶과 죽음을 걸고 전쟁하는 전체공산신정체제 김씨혈족조선왕조라는 악령의 주적을 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악령의 주적과 그 주적을 위하여 행동하는 반대한민국파인 좌파 빨갱이 종북 나부랭이와 반대한민국정서인 오씨팔무장반란족과 비대한민국정서인 전라호남을 단순히 나와 너의 너로 대접하는 무이념을 드러내는 좌우화합 몽상을 실행하여 이념무장을 해제하고 정권운영을 하였던 박근혜정권에서는...
당연히 이념이 아니라 힘의 논리로 이합집산을 밥먹듯 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대립이념을 실행하는 좌파전라호남이 행사하는 힘의 논리에 따른 권력의지에 맞추어 이합집산을 밥먹듯 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박근혜가 이념을 실행하여 행위거동하며 정책집행을 하리라고 믿었던 우파 이념을 실행하는 보수 우파세력이 도태되는 현상이 벌어지는게 인간이 만든 법이다.
이미 벌어진 일은 주워담을 수 없기에 그 댓가가 아무리 혹독할지라도 담담하게 씹을 수 밖에 없고,지금 대한민국을 반듯하게 키워왔던 자랑스러운 우파가 여기서 좌절할 수는 없다.
따라서 우파는 원래 생산에 있어서 진취적인 우파의 사상 그대로 마음을 독하게 먹고...
우파의 정신적 지주인 한민족의 현대사에서 등장한 위대한 영웅들인 리승만대통령, 박정희대통령의 기르킴과 가르침을 깊이 되새기며...
이 위기에 오히려 심기일전 결집하여 제대로 된 우파의 지도자를 선택하여 우파정권 창출을 하여...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을 수호유지성장발전시켜 자랑스러운 우파의 후예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문제인 빨갱이 노예사냥꾼들을 봄바람에 날려버리자
아름다운 조국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을 물려주시고...
은하수의 끝자락에서 긴잠에 드신...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기반설계구축자인 위대한 전사 리승만대통령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의 성장발전구축자인 위대한 전사 박정희대통령
에게 영광있으라.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 만세
황교안-김진태-지만원-박승춘 이춘근-윤창중-조원진-정규재-정미홍-양동안-전희경-신혜식 만세
자유민주주의 우파 만세
자유민주주의 우파의 심장 시클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