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자 정규재 tv에서 대통령변호인단의 황성규
변호사가 지금 헌재의 재판은 역사의 재판으로
느껴진다고 했다.
변호인단은 사실관계에 입각해서 법율위반이
있는가 하는 법율관계를 다루며 변호하는데 ,
반하여 원고측에서는 초불민심에 기반한 소위 '민심' 에 근거한 탄핵인용을 관철하려 한다는 생각을
표명하였다.
정말 헌법재판관들의 생각이 그렇다면 정신승리나 낙관론은 들어설 여지가 없는, 우리나라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좌익법관들의 생각은 사회인식법이 헌법보다 상위의 법이라는 것인데 여기서 사회인식은 국민들의 인식 즉 여론 이며 그 중에서 거짖보도에 선동된 초불민심이란 것은 불문가지다. 이미 전두환 전대통령을 헌법에도 없는 사회인식법으로 처벌한 적이 있다.
그렇다면 바로 우리가 사회인식이 되도록 주여론이 되도록 많이 많이 모여서 국민의 뜻을 과시하는 수 밖에 없다. 그래야 변호인들이 우리의 탄핵기각의 압도적인 뜻을 근거로 힘있는 변호를 할 수 있게 된다.
일반 국민인 우리로서는 최대한 모여
우리의 의사를 과시해야만 역사의 재판에
승리할 수 있다.
최대한 델고 나오자.
이 시간 우리의 최고의 애국은 모이는거다.
우리가 역사를 뒤집는 주역이 되자
나와라 다 때라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