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메시지
검찰과 특검이 이 말도 안 되는
최순실 이용 고영태 일당
한탕?…김수현 파일
검찰 쉬쉬 왜
녹음파일 확보하고도 고영태 비호한 검찰
…기획 탄핵 가능성 무게
게시자 주)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의 국정농단 사건이
실은 최씨를 이용해 한탕 하려던 고영태와
일당들의 미수로 끝난 사기극이었다는 실체
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동안 침묵하던 언론은 검찰이 갖고 있던
고영태와 관련자들의 녹취록을 보도하기
시작했다.
녹음파일은 고원기획 대표라는 김수현이
고영태 측근들과 대화를 나눌 때마다 녹음을
한 것으로 무려 2천여 개에 달한다고 한다.
사건의 기획: 고영태와 TV조선과 CCTV 몰래 찍기
고영태씨가 증인으로 출석한 2월 6일 법정 방청기. 최순실 사건의 핵심은 '김수현 녹음파일'에 있다!!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1411
이진동 기자 월간조선 인터뷰를 보면
맥락상 고영태가 대통령 의상제작실에
CCTV를 설치한 것은 이 기자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다.
또 김수현이 보통 사람들은 하지 않는
수 천 개의 대화 녹음파일을 갖고 있는
것도, 그와 이진동의 관계를 볼 때
이 기자의 어떤 조언이나 역할이 중간에
있었던 것이 아닌지 의심해 볼 수도 있다.
한쪽으로는 박 대통령과 연결이 돼 있는
최순실의 약점을 캐고 다른 한쪽으로는
고영태의 약점을 잡겠다는 의도가 충분히
느껴지기 때문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수많은 녹음파일이 있는데,
앞으로 TV조선 이진동 기자의 역할이
더 분명해지는 어떤 결정적인 증거물이
나올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됐든,
8일 차은택 등에 대한 4차 공판에서
확인된 것은 고영태와 측근들이 최순실을
이용해 정부예산 36억원을 받아내 나눠
가지려 했다는 정황이 녹음파일로 확인이
됐다.
최순실 게이트 오보 정리
정말 썩어빠진 언론과 검찰 국개
통탄할일이 아닐수없습니다우리모두 진실을 바로 알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잡는데 압장서 주시기 바랍니다.말도 안되는 논리를 들먹이는 분들이
많아서 오보 부분들 나와 잇는것만 일단 올려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ldxVgs8S8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