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사능 쬔 손연재 같이 생긴 최설화라는 년은 별로 팔리지 않는 피트니스 모델이었다.
가장 화제가 된 게 고작 '두산 시구녀'였으니까.
그러다가 이년은 한국 격투기대회 로드FC의 라운드걸로 나섰고 거기서 박모 선수가 시합 직후에 자신을 성추행(허리에 손을 대고 포즈를 취함)했다고 언플을 시작했다.
승리 직후 라운드걸과 같이 포즈를 취하는 것이 과연 성추행인가에 대한 논란이 심해지자 이년은 페미년들의 온상 좌핑턴포스트의 유명한 메갈기자 박세희와 접촉하여 물타기를 시도했다.
그리고 로드FC는 한편으로는 성추행이라고 떠들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기는 괜찮다며 쿨한여자를 연기하는 씨발년의 잔대가리에 굴복했다.
그리고 박모 선수에게 사죄할 것을 명령했다.
무엇을 사죄해야 한다는 것인지도 불분명한 채.
그리고 승리감에 도취된 최설화 씨발년의 오만한 표정과 굴욕감을 억누르는 박모 선수의 표정은 대한민국 남성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듯했다.
그리고 로드FC는 또 떠들석하다.
송가연이라는 이상한 여자가 이번엔 자기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들고 일어났기 때문이다.
법정투쟁이 아니라 언론플레이를 하는 새키들이란 모두 처음부터 거짓말을 한 거다.
이 법칙에는 예외가 없다.
어그로를 끌어서 법정으로 가기 전에 항복을 받아내려는 게 그 년놈들의 작전이다.
특히 여자가 무조건 피해자라는 공식이 세워진 이 나라에서 보지년들은 협박을 자기들만의 전유물처럼 쓴다.
고소하는 절차도 모르면서 아가리로는 고소하겠습니다 이러는 게 그년들이다.
문제는 그런 어그로에 굴복하는 보빨남들이다.
로드FC의 경영진은 최설화가 성추행 당햇다고 언플할 때 명예훼손으로 민사 걸어서 최설화 그 관종년이 정말로 보지를 팔지 않으면 안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싸워보기도 전에 알아서 기었다.
브랜드의 깨끗한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노력 대신 혹시 있을지도 모를 보지년 마켓의 눈치를 보는 길을 택했다.
그것도 소속 선수에게 어마어마한 굴욕을 주어가면서.
그러니 관종년들에게 이 로드FC라는 기업이 얼마나 병신으로 보이겠는가?
남자들 운동 졸라 해서 싸움 깨나 하지만 자기들이 성추행 당했다고 빼애액거리면 자기네 대음순 사이에 낀 때만도 못한 존재들로 전락하는 걸 목격했는데.
송가연도 자기가 어그로 끌면 로드FC의 양복 입은 자지들은 잃을 게 많다고 판단한거다.
조선시대 말기~구한말에는 거지떼들이 품바 타령을 부르면서 밥술 좀 뜨게 생긴 집 앞에 몰려와 밥달라고 조직적인 구걸을 했다.
이게 불쌍하다고 밥 좀 주다 보면 그때부터는 정해진 시간에 찾아와 어김없이 구걸을 한다.
밥을 안 주면 행패를 부리거나 심지어 절도까지 자행했다.
거지들 생각에 그 집 주인은 병신호구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집주인이 몽둥이를 들고 달려나가 제일 깝치는 몇놈의 다리를 치면 거지들은 두번 다시는 그 집에 가지 않았다.
의료 수준이 낮고 (한무당 전성시대) 걷는 거 외에는 기동력이 없던 시절이니 다리를 다치는 것이 제일 무서운 일이었기 때문이다.
다리몽둥이를 분질러놓을까보다라는 한국 전통의 멘트는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로드FC가 주는 교훈은 명백하다.
어그로를 끄는 보지년들은 다리몽둥이를 분질러놔야 한다.
보지년들 전성시대의 한국에서 보지년의 어그로를 한번 봐주면 그대로 호구로 낙인찍히고 별별 년들이 엉기게 될 것이다.
꼴좋다 로드FC 저 병신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