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좀들이 장악한 대부분의 커뮤니티는 좌파를 비판하는 글을 삭제하거나 차단하지만,
디씨인사이드는 자유롭게 두는 편이야. 게시판에 따라서 삭제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차단은 웬만하면 하지 않아.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라서 삭제하는 경우는 있어. 이건 어쩔 수 없어. 삭제 되기 전까지 수십명이 읽으면 성공적인 거야.
그래서 좌파들을 비판하는 글과 자료를 올려서 확산시키기 좋은 곳이야.
디씨인사이드에는 수백개가 넘는 다양한 주제의 게시판이 있어.
수백명이 동참해서 각자 하루에 좌파 비판 컨텐츠를 3개씩만 올리면 많은 사람들이 좌편향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어.
긴 글을 올리면 정치 글에 관심이 없는 대다수는 읽지 않아. 미디어펜의 카드뉴스처럼 간단명료하게 정리된 자료를 올려야 돼.
노무현 김대중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친북발언 기사를 올리는 것도 좋고.
내가 올린 자료를 저장해두고 가끔 생각날 떄마다 5분만 투자해서 디씨에 글을 올려봐.
제목은 이런방식으로 하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을 거야 " 진보좌파의 실체...JPG " 친북 좌파의 실체.....JPG " 노무현의 친북 발언....JPG "
" 북한에 8조원 퍼준 친북 정책.....JPG "
그리고 폴더를 만들어서 좌파를 비판하는 자료를 분류해서 저장해둬야 돼.
정치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세분화 해서 햇볕정책, 노무현 비판, 김대중 비판, 민주당 비판, 친북반미 운동권, 이런방식으로 세분화 한 폴더를 만들어서
자료를 저장하면 찾아서 사용할 때 편해.
좌편향 된 온라인 커뮤니티 문제를 해결하려면 일단 어떤 방식으로 글을 올려야 많은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돼.
요즘엔 간단명료해야 사람들이 읽는다는 사실을 명심해. 그리고 일베에서 처럼 과격한 발언,욕설,무분별한 홍어타령은 하지 않는게 좋아.
비하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팩트만 전달해도 충분히 전라도와 민주당,친북좌파,진보좌파들을 비판할 수 있고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어.
글을 올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검증이 안된 음모론글을 올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돼. 웬만하면 언론에 기사화 된 내용을 올려야 고소당하지 않을 수 있어.
인터넷 사용에 익숙치 않은 중장년 세대는 사실을 검증하는 습관이 있지 않아서 가짜 뉴스에 속고 거짓 음모론에 선동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돼.
사실 한국인들 대다수가 팩트검증을 못하고 선동에 쉽게 당하는게 사실이이지만 광우뻥,나꼼수 같은 좌좀들의 선동을 경험하면서 팩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어. 그래서 인터넷을 이제 시작하는 중장년 세대도 조심해야 돼.
그리고 좌좀들이 악플을 달 수 있는데 댓글은 신경쓰지 마. 친북 좌좀들과 토론이 가능해? 걔들은 사이비 종교인들과 다르지 않아.
우리의 목적은 평범한 사람들을 설득하는 거야. 좌좀들은 옳은 말을 해도 절대로 수용하지 않고 인정하지도 않으니 그들의 악플,욕설은 신경쓸 필요가 없어.
올린 글을 읽고 댓글을 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일반인들이 훨씬 더 많아. 악플 다는 사람들은 언제나 소수에 불과한 거야. 이걸 항상 염두에 둬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