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빌라형 아파트인데 옆단지에서 새벽에 피아노 치는 미친 꼬맹이년있길래
자다가 깨서 베란다에 대고 존나 크게 소리침
'야이씨발년아 새벽에 피아노치고 지랄이야! 개좆같은년이 나와서 빨리 사과안해?'
이러니까 쪼끔한 초딩년 나오더라
존나 쪽주니까 주변에서 다 쳐다보고있음
주민들도 한마디씩 거드니까 존나통쾌하더라이기
씨팔년 내려가서 따먹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