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식은 역적 김대중이의 위세가 대단할 때, '안티dj'를 만들어 최초로 좌파정권에 대항했던 우파시민저항의 원조다.
이러한 애국운동 때문에 직업도 잃고 가정도.. 피해도 많이 봤다.
신혜식은 독립신문을 만들어 인터넷 우파운동을 김대중-노무현에 걸쳐 탄압을 받으면서도 지속적으로 했고, 어려움 속에서도 그 정치적 지조를 잃지 않았다.
신혜식은 변절을 한 바 있는 황당수(최근 변절), 조갑제(박주신 케이스), 김성욱(최근) 기타 생계형 보수팔이와 종편 나부랭이 등등의 '사쿠라'와는 다르다.
신혜식에게 부족한 면이 있고, 또 실수가 있을 수 있지만, 결코 그 진정성을 의심하거나, 행위를 매도해선 안된다.
신혜식을 아껴줘라. 그의 일관된 우파 신념을 나는 아주 높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