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대통령께선 자신이 옷을 사는등과 같이 지극히 사소한 일을 직접 챙기실수가 없으니 그저 그런 잔심부름 시키기 위해 순실이란 X을 곁에 둔것이다
헌데
정보력에 있어 대한민국 최고 라는 삼성 아이들이 그녀를 대통령을 조정 할 위치 에 있는 최측근이라 착각해 돈 몇푼 쥐어 준거다
순실이 이 무식한 X은 삼성같은 국내 굴지의 기업이 자기에게 돈 몇푼 쥐어 주면서 접근하니 지분수를 망각 한채 자기가 무슨 대통령의 친구라도 되는양
까불고 다녔던 거다
6,25때 빨갱이들 봐서 알듯이 무식한 것들에게 오나장 채워 주면 그노는 모습이 가관 인 것 아니겠나
순실이 이X 이 얼마나 도도한 자태로 설쳐 댔는지 그를 본 주변인들, 예컨대, 고영태, 차은택 같은 자들 눈엔 마치 대통령까지도 쥐락 펴락 할만 절대 권력 실세로
보인것이다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최순실이가 고영태를 섭섭하게 한것이 있었던 모양이다
해서
고영태 이자가 자신이 순실과 가가이 지내면서 순실이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세상에 불면 순실이가 크게 당할것이라 판단 했던 듯 하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번건은 처음 부터 끝까지 대통령관 무관한 단순한 최순실 과 고영태 라는 지극히 부도덕한 남,녀의 치정 사건,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