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00' 을 보면
페르시아가 100만명의 대군을 이끌고 그리스를 침략하였다
그러나 그리스는 수백개의 도시국가들로 분열되어있었다
그래서 그리스 연합군을 만드는데 필요한 시간을 벌기위해서
300명의 결사대가 조직되었다
당시에 그리스 도시국가들중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용맹한 스파르타가 총대를 매고 나선것이다
물론 300명의 결사대는 전멸당하지만
그 희생 덕분에 시간을 벌어서 결성된 그리스 연합군이 100만 페르시아 대군을 격파한다
지금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막강한 좌익진영이 쿠데타를 일으켰다
그러나 분열되어있는 우익진영은 속수무책으로 당하였다
그래서 일베 회원들과 변희재가 결사대가 되어서 좌익진영을 막아냈다
그 덕분에 시간을 번 우익진영은 탄기국을 조직하고 태극기집회로 반격에 나섰다
그래서 우익진영이 승기를 잡았다
이제 남은 마지막 변수는
최순실, 장시호, 이재용 같은 사람들이 온갖 협박에 굴복하느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