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준이가 골수는 아녀도 노빠는 노빠였자녀.
왜 안된다고 파토놔서 이 지경까지 끌고왔냐구.
이젠 증거도 안믿고 태블릿도 사기 뽀록났고 촛불은 꺼져가고 반대시위만 더커져가는데 대책이 뭐여?
헌재 재판관들 협박해서 탄핵만 시키면 끝나겟나?
이 지 랄로 억지탄핵시키면
대선까지 줄창 태극기시위 난리날건 뻔한데
2달내에 있을 대통령선거에선 절대 못이겨.
죽쒀서 개준단 말여.
환장하건네.
위 소리는
용되는 꿈꿨다 깨보니 지렁이였다는 문죄인의 탄식소리였습니다.
한국의 소리를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