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영웅을 만든다.하늘은 이 난세에 황교안과 김진태를 영웅으로 쓰시고자 하는것 같다.
지금 새누리당에서 박근혜탄핵반대를 위해서 광장에 나와서 목이 쉬어라 외치는 인사는 김진태 하나밖에 없다.
누님 누님 외치던 윤상현 어디로 숨었나? 서청원,최경환등 친박 실세로 거들먹거린던 인간들 지금 겨우 인명진과 집안 싸움의 추한 꼴만 보이고 있다.
지금 기래기들은 연실 조작된 대선여론조사 결과를 매일 발표하고 있다.
야당측으로 거기에 거명되는 문재인? 이재명?안철수? 박원순? 손학규? 될턱이 없는 고만 고만한 인간들이다.그리고 다 한물간 걸레들이다.
여당측으로 반기문? 반기문 나오면 필패이다.우선 그는 카리스마가 없다.재벌오너가 아닌 전문경영인 출신의 CEO 이미지가 물씬 풍긴다.
그리고 장어가 별명인것 처럼 마치 요리조리 빠지는 처세술에 능한 구태의연한 정치인 이미지뿐이 없다.고로 문재인과 붙으면 바로 깨지고 만다.
그다음 잠룡들인 남경필,원희룡,오세훈,김문수등은 하나같이 배신자 이미지와 분탕이미지로 쳐발라있다.누가 이런 자들을 지지할수 있단 말인가.제정신이라면!
박근혜대통령은 국민이 뽑았는데 좌파놈들은 임기시작 첫날부터 국정원댓글 조작사건을 시작으로 탄핵의결때까지 박근혜가 제대로 일을 할수없게 4년동안
매일 분탕질을 해왔던 놈들이다.사실상 임기내내 일을 할수 없게 만든 놈들이였다.박근혜에게는 분하고 억울한 나날이였을 것이다.
황교안이 대통령이 되어야 할 이유
1)그는 흙수저 출신이다
;.흙수저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야말로 개천에서 용난다는 속담이 현실이 되는 것이다.흙수저도 금수저가 되는 공평한 대한민국이 되는것을 보여준다.청년실업자들에게도 힘이 될수 있는 역동적인 한국 사회가 되는 에너지가 충전되는 기회가 된다
2)그는 초지일관의 정치인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산 증인이 될수있다.이번에 드러난 간신배들과 극명하게 비교되는 기회가 하늘이 그를 부르는것 같다.
3)그의 국가관과 안보관을 따라올 인간들이 없기 때문이다.
황교안이 문재인과 반기문을 물리쳐서 대통령이 되야만 박근혜의 올바른 정책이 지속적으로 진행될수가 있을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