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내란선동을 시발점으로
국회,검찰,언론들이 판을 뒤집으려고 하고있다.
분명 쿠데타. 그들이 주장하는 혁명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헌재의 판결 후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그들에게는 절체절명 속에
목숨을 걸고 시작하는 것이다.
최순실 국정농단을 매개로
지속적으로 언론을 통하여
대통령에 대한 압박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세월호에 대한 집착이 강할 것 같다.
국민정서에 흡인시켜 구체화 하려는 언론선동..
그에 현 정부..여당..그리고 국민들은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 듯 하다.
안일한 대처에 결과물은
아주 끔찍 할 수 있다는 걸 잘 모르는 것 같다.
언론의 거짓선동에 애궂은 시민들도
과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일같이 조작된 언론선동으로
국민들을 분노로 가득차게 만든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촛불 시위대들의 면면들을 봐라.
광우병 사태의 주동자들과 노조동맹..
좌익 시민단체..전교조..등이 획책을 꾀하고
단두대..교수형을 모방한 시위용품을 거리로 쏟아내고 있다.
새누리당사 앞에 피를 흘리면서
목이 잘린 대통령의 형상을 놔두었어도
여당의 어느 한사람이라도 나선 사람이 있었는가.
거짓 선동인걸 아는 국민들은
인터넷..SNS..를 접하면서 눈을 뜨고
알림마당에 나섬으로 인해
갈수록 애국집회의 규모가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집회에 가담한 시민들은
연령대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자세한 탄핵에 대한 은막을 모른 채
보수층들은 대한민국을 지켜야겠다는
간절함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국가를 위해 나선 탄기국 집회..
훗날 역사의 산증인이 될 것이다.
애국집회..신의 한수 등 생방송은
유투브에서 검색하면 찾기가 어렵다.
시간이 흘러도 볼 수 있게끔
탄기국 ..신의 한수 (20161224) 몇회..
이런 식으로 해두면 좋을 것 같다.
정치인..검찰..언론이 한패가 되어
촛불시위대를 국민으로 둔갑 시키고는
떼법으로 탄핵을 가결시킨 후
이제는 국민정서법으로 헌재를 압박하고 있다.
거기에다 국회는 대통령을 사장 시키려는 법안 그리고 국회 독재를 위해서
야당만을 위한 법안을
계속 입법 하려고 있다..
매일같이 거짓선동으로 쏟아내는 언론..
국정조사에서도 태블릿에 대한 증언으로 거짓선동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수사역량을 드러내는 기관이
없다는게 분노로 와닿는다.
현 정부는 대체 뭐하는지 알 수가 없다.
특검..검찰들이 한 패인데도 바라만 본단 말인가.
특검은 태블릿 사건에 대해선
수사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황 권한대행께서도 검찰을 믿는다는
의식보다는 더 늦기 전에
엄연한 내란 음모 사건임을 깨닫고
합동 수사 본부를 차려 수사에 임해야 할 것이다.
애국집회의 집행위원들..
정광용..김진태..조갑제..변희재..
신혜식..박성현..그외 여러분들이
청와대와 황교안 권한대행을
찾아 면담을 추진하라.
현 시국에 대한 이해와 직언을 쏟아라.
내란에 대해 자꾸만 방조한다면
이 나라는 더 이상 법이 없는 세상이 된다.
언론이 법이요..
국회가 법이요..
촛불시민이 법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