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블러드 다이아몬드라는 영화가 있다
아프리카 시에라이온 내전상황과 그 이면에 감춰진 유럽 다이아몬드 공급 관련 비리를 재구성한 영화인데
그 영화보면 아프리카 폭력 단체 놈들이
애들 유괴해서 마약 쳐먹이고 도박 배우게 하고 사람 총으로 쏴죽이는 연습 시킨다.
이 아이들을 키워서 혁명전사라는 뽕쳐먹은 단어로 세뇌시키고 완장 채워주고 악마로 계속 투입하는 플로어지
이게 공산세력들 혁명전사 키우는거랑 똑같은 개념이거든
단지 도구의 차이지
아무거도 모르는 초등학생들 촛불들고 나오고 고등학생들 혁명이라는 문구들 쳐나오고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뽕쳐먹은 문구로 대중들 선동하고
전교조 세뇌부터 시작해서 수법이 전형적인 빨갱이들 양성 전략이다
지금 IS도 이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