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댕기다 발견한 글인데 흥미로워서 주웠다.
일베글인거 같은데 검색해보니 일베나 정게에 올라온 적은 없더라
그래서 못본 일게이들 보라고 올린다.
그리고 원글은 3편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일베 가고 싶어서 남의 글 퍼온 게 아니란 걸 보여주고 싶어서 하나로 합쳐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