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12월 13일 포스팅 다시 올립니다. 문제는 대통령조차 이 태블릿PC 파일들로 속였다는 것입니다. 내란입니다.
jtbc 태블릿PC가 김한수-손석희-검찰 야합에 의한 증거 조작이라면 이것이 비본질적 사건이 아닌 까닭
1. 200여 개 파일 보여줘 대통령도 속여 사과와 전방위적 수사 지시 이끌어내어 탄핵 국면까지 오게 한 직접적 이유. 내란 수준의 사태의 직접 원인.
2. 이 화면을 보며 손석희가 통일대박론 실린 드레스덴 연설은 3일 전에 최순실이 고친 걸로 보도 전 국민적 공분 일으켜 박근혜 정부 대북정책이 최순실 작품인 것으로 호도 정부 불신 극단으로 이끔.
3. 오방낭 등 파일이 화면이 노출되면서 샤마니즘 스캔들로 전 세계에 국가 망신시킴. CNN 샤머니즘 스캔들로 보도.
4. 이 태블릿PC와 200여 개 파일이 최순실 국정농단의 유일 증거로 사건 시작. 이 증거 없었다면 단순 측근 비리.
5. 이 태블릿PC가 사기극이면 검찰이 범인 은닉하고 증거조작에 가담한 것이므로 다른 증거 전면 의심의 대상.
6. 대통령 탄핵 사태를 작위 부작위에 의해 초래한 검찰이 내란 방조로 피의자로 신분 바뀜.
7. 대통령과 국민을 대담하게 속인 것.
이것이 별 것 아니라는 사람들 간이 너무 큰 거 아닌지!
※ 최순실 변호인 "태블릿 현장검증 신청할 것…독일 가자"
출처 : 뉴스1 | 네이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