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의 정유라 구속영장 청구를 언론에 흘린뒤
각종 언론들이 제각기 의혹들을 특종으로 보도
12월 22일날에는 독일에 최순실이 500개 유령
회사를 설립해 8000억 조성
12월 23일에는 독일에 10조 재산 형성 정유라
스위스 도피설
그리고 야당 추미애 대표는 언론보도를 빌려
확인도 안된 설을 퍼트림
정두언및최태민 의붓아들 생존 인터뷰녹취 내용을
통해 박정희대통령 생전 비자금이며 최순실일가
에서 재산관리를 했다고 종편 삼류 평론가들이
주석을 달며 언론 조작중
지금 이내용들을 보면 누군가 [박지x일거라 추정]
에 짜여진 각본대로 박정희를 욕보이게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강제 하야를 유도 하는중이다
털어도 나오지 않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재단
관련 의혹비리
최순실을 박근혜 대통령과 재산을 관리하는 인물
로 몰아. 최순실이 받은 기업들의 돈을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제로 볼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