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블릿 출처는 왜 자꾸 바뀌나
ㅡ 쓰레기통에서 주웠다.
ㅡ 익명의 누군가에게 받았다.
ㅡ 독일에 직접가서 찾았다.
ㅡ 관리인과 함께 문따고 들어가서 찾았다.
2. 건물관리인의 행동
ㅡ 다른 언론사 기자가 찾아갔을때는 "남에게 문을 열어줄수 없다"며 그냥 돌려보내 놓고, 왜 jtbc 기자에게는 문을 열어주었나?
3. 김한수 행정관
ㅡ 태블릿을 구입하고 그후 사용요금을 낸건 김한수 청와대 행정관이다.
근데 왜 언론과 검찰은 김한수보다 최순실에 포커스가 맞춰져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