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꾸만 출처가 바뀌는 태블릿.
ㅡ 이번사건의 시작이라고도 할수있는 태블릿의 출처는 왜 자꾸 바뀌나.
ㅡ 처음에는 쓰레기통에서 주웠다.
ㅡ 누군가로부터 전달받았다.
ㅡ 독일에 있는 사무실에서 찾았다.
ㅡ 가장 최근에는 강남에 있는 사무실 문따고 들어가서 발견했다.
2. 비선실세?
ㅡ 만약 정말로 박근혜가 최순실에게 국정운영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고 판단을 결정해주길 원했다면, 그냥 청와대 자리하나 만들어 최순실에게 주면 될거 가지고, 굳이 뭐하러 비밀작전 수행하듯 몰래 만나고 다닌건가. 대통령이면 지 원하는 사람에게 한자리 챙겨주는건 일도 아니였을텐데.
3. 태블릿에 대한 관리
ㅡ 중요한 국가기밀자료가 든 태블릿pc. 발견되면 온 나라가 뒤집힐거 뻔히 알텐데, 왜 아무데나 쳐박아놓고 다닌건가????
4. 태블릿을 발견한 기자.
ㅡ 그 사람은 태블릿이 어디있는지 알고 찾아갔단 말인가?
5. 건물관리인
ㅡ 관리인은 어째서 경찰이나 검찰도 아닌, 언론사 기자의 말에 남의 사무실문을 멋대로 열어줬단 말인가???
6. 태블릿 증거
ㅡ 검찰은 최종적으로 태블릿에 있는 문서파일을 증거로 채택하지 않기로 했다. 근데 왜 검찰은 이런 엄청난 사실을 묵인하고 자꾸 수사를 진행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