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이춘상 보좌관 태블릿
하나는 신품태블릿(개통후 최순실에게 선물)
김한수는 검찰에서 이춘상보좌관 태블릿을 최순실에게
줬다고 진수뢨으나 검찰은 거짓으로 판단한다고 발표함
즉,신품 태블릿을 최순실에게 선물, 최순실은 고영태에게 줌 고영태는 이것을 검찰에 제출
이춘상 태블릿은 자신이 보관후 jtbc에 넘김
내가보는 대략적인 사건 전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