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잡담
친구랑 엄마 바꿔먹어봄
익명_e9cd84
2016-12-09
목록으로 건너뛰기
내겐 초중고 같이나온 존나친한 부랄친구가 한 명 있음.
걔랑 나랑은 서로 엄마로 성드립치고 니 엄마 따먹고싶다 라는 말을 밥먹듯이 함.
나랑 친구랑은 워낙에 친해서 친구네 가서 같이 잔적도 많은데 그 친구 엄마가 진짜 머꼴임.
얼굴은 평타인데 몸매가 ㄹㅇ ㄱㅆㅅㅌㅊ;; 걔네 엄마 샤워할때 몰래 수건으로 딸쳤음.
우리 엄마는 얼굴 ㅅㅌㅊ에 몸매 ㅍㅌㅊ임.
근데 불면증이 심해서 수면제 쎈거 집에 구비해두고 술에 약한 주제에 또 술을 엄청 좋아함.
또 한번 취해서 골아떨어지면 어떻게 해도 안일어남.
전에 우리 엄마랑 친구 엄마랑 각자 술먹고와서 완전 골아떨어진적 있었음.
나는 친구랑 게임하면서 통화하다가 걔네 엄마가 취한거 알게됨.
이때다 싶어서 친구한테 서로 엄마 바꿔먹자고 제안함.
친구도 우리 엄마보면서 딸친 적이 있기에 ㅇㅋ함.
친구 옴.
나는 엄마한테 수면제 먹이고 빨리 자라고 함.
그리고 엄마 자니깐 나는 친구랑 엄마랑 두고 친구네 집으로 감.
비번은 친구가 알려줬음.
친구 엄마는 이미 골아떨어진 상태.
나는 그래도 수면제 한 알을 먹여야 안심될 것 같아서 억지로 먹임.
친구 엄마는 내가 친구인줄알고 뭐라 중얼거림ㅋㅋㅋ
그러다가 잠들어서 내가 따먹음.
생각보다 기분은 별로.
그래도 친구 엄마다보니 약간 분위기에 취했달까.
존나 박다보니 질싸함.
아 시발 좆됐다 싶었음.
걍 튀고 집에 왔는데 친구도 질싸했다고 당황해함ㅋㅋㅋ
다음 날에 집에 난리남.
(우리 아빠는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친구 아빠는 출장).
나는 친구네랑 우리 엄마 불러서 사실대로 털어놓음.
요즘은 4p즐김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191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