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약발이 떨어지죠
하방경직성과 상방경직성 두개의 상반된 성질로 인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곤혹스런 처지에 점점 몰려가겠지요.
예를 들어 친이쥐떼 여론조작기관 개럽은 더 이상 내릴 여지도 그렇다고 올릴 수도 없는 막다른 골목에 몰린 형국처럼요
그러다보니 어린 영혼인 중고생 선동에 혈안이 되어 있는건지도 모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