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권위자 의사가 합리적 의심으로 홍어빨 서울시장 아들 병역비리의혹 제기한 거에 대해서
정신병이니 돌파리니 면허 반납하라느니 이런식으로 공적으로 조롱한 홍어빨 진중권에게 무죄를 판결한 판사랑
친노종북 정치 행사에 퍼포먼스 하는 아티스트에게
'친노종북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라고 표현한 자유민주우파 변희재 논객에게는 명예,인격훼손 유죄 선언한 판사랑.
더럽지 않냐?
호남카르텔이 사법부 행정까지도 깊이 침투되있어서, 정치 사건은 홍어빨 판사에 배정하고,
역시나 우덜식 판결 내리는 거 젖같지않냐.
사법부에 정의가 있으면 아무리 양보한다 쳐도, 최소 둘 다 무죄거나 둘 다 유죄지. 시발 더러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