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정미홍 대표)
빠진 것 하나 더하자면,
정권마다 입도 떼지 못했던 위안부할머니들
문제 해결의 물꼬를 텃다는 점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다른 인물이 대통령이었다면
어느 거 하나도 불가능했을거라 봅니다.
이제 와서 대통령 하야?
결국 그 혼란과 재정적 피해는
국민들의 몫이 될겁니다.
또한 거국내각이랍시고,
생각이 전혀 다른 인사들이 모여 갈등을
빚는다면 혼선과 불안은 가중될겁니다.
안보 위기 상황에서 누가 책임있게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1) 노무현의 韓美 연합사 전작권 환수
무기 연기
2) 30년 동안 교육을 황폐화시킨
전교조에 법외노조 통보
3) 종북 통진당 해산
4) 노무현이가 사면복권시켜 국회의원이
된 무장 반란 모의 이석기 12 년 형
5) 지난 20년 동안 과거 정권이 실패한
코레일 개혁과 흑자 전환
6) 20년 동안 과거 정권이 못 했던
전두환-노태우 추징금 강제 징수
7) 30년 동안 해결 못한 韓美 핵연료
재처리 협상 타결
8) 30년 동안 풀지 못 했던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 개혁 시동
9) 50년 동안 해결 못한 공무원
연금 개혁 추진
10) 30년 동안 누적된 방산비리 및
포스코 비리.. 자원외교 비리 척결 추진
11) 10년 동안 좌파정권의
대북 퍼주기를 상호주의 원칙 대응
12) 성완종의 경남기업 비리 등
.. 비리 재벌 척결
13) 정치인 재벌 등 특권층
사면 배제와 생계형 범죄사면
14) 지하경제 양성화로 부정부패
척결 및 재정 확충
15) 빙상계를 비롯한 대한 야구협회,
배구협회, 태권도 협회, 배드민턴 협회
체육계 부조리 파벌 등 비리 척결 개혁 등등
이러한 일들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반론할 수는 있겠죠
그러나 과오도 있지만
잘해 왔고 앞으로 잘하리라 믿습니다
더 잘 하도록 전 국민이 밀어줍시다
만약 여기서 굽혀 저들의 요구대로
내각을 개편한다고 칩시다
만족할것 같습니까?
하야한다고 칩시다
국정 문란의 죄로
자결하라고 난리를 칠겁니다
자결한다고
다 해결되고 편안할것 같습니까?
한두번 당한일은 아니지않습니까
믿어온 정부가 아닙니까
제발 두고 봅시다
일년 남찍남은 임기에
이러시면 나라가 어려워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