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종구의원님.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부친이신 고이중재의원님을 높이 평가하시고, 투표하셨었습니다.
예전임기 때에 사무실등 여러모로 알아본 일이 있습니다.
노무현자주정권 때에 친노주사파노조방송국을 통한 아동살인협박매일100일사건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당시 제 학교선생과 나중에 국정원장이 된 모인(某人)이 왔었기 때문입니다.
명동성당에 개종하면서 고도요안신부, 최테레지아수녀등 예비자교리반의 성직자들에게 자세히 알렸습니다.
한국천주교는 아동관련시설과 학교도 많이 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이런 사건들을 다루지 못한다는 것은 가장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전대통령께서 고노무현전대통령과 함께 루이비통, 몽클레어 코트 논란을 일으키기도 하셨었는데, 제 생각에는 노무현당시아동살인협박친노노조방송국들 사건에 대한 메세지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당시 상대편정당의 커다란 실책을 봐주고도 국민들의 자녀까지 노예로 삼는 이런 폭거를 정당하게 다루어주지 못하고 문재인의 김정일 유앤인권결의 보고이후 천안함폭침등을 맞아준 사실은 역사에 오래도록 깊이 새겨져서 시대의 수치중의 수치로 기록될것이라고 확고히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늦은 감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어떻게든 이런 깊은 수치를 조금이라도 씻는 정치인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전에 이외에도 등등하여 심윤조전의원님께도 글을 올린 바가 있습니다.
조만간 좀 더 자세하게 상의드리고 싶은 의향이 많이 있습니다.
참고로 전현희의원의 안부게시판에도 삭제된 글들을 몇 개 올렸음을 알립니다.
아, 그리고 친북자주파정권에서 자유민주정부로 교체시에 이영순강남구의원께도 일부 관련사건을 말씀드린 바도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 왜 이런 일이 생겼으며 방치했으며, 은폐까지 해주는 인상을 주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능성이 아무리 적다하더라도 또다시 이런 끔찍한 일을 당하기 싫기에 이종구의원님께 하소연 합니다!
부디 어떤 행태로든 긍정적인 답이 있기를 바라마지않습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