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만기 양평군 의회 의원이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유명 공인도 아닌 최순실씨의
딸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특기생으로 이대 입학한 것이 뭐가 문제가 되냐면서,
정작 야당 주요 인사들 자녀의 대학 편입에대해 따져야한다고 지적하였다.
송 의원은 글을 통해서 " 노무현 ,정동영,박원순, 이해찬 자식들의 특혜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없고 피땀의 노력으로 고교때 국가대표 선수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나라를 빛낸자가 겨우 이대 들어간 것이 그렇게 배가 아프단 말인가? 나쁜 사람들이다. "
라고 비판하였다.

출처 : 송만기 의원 페이스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