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의 삼선개헌 vs 민주팔이 시대의 정략개헌
-일베 유저들의 통일된 道德觀이 절실한 eu-
우리는 두 시대를 비교할 이유가 분명히 생겼다.
군사정권의 삼선개헌은 발전을 이끌어줄 중심의 국민적 요청을 전제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면에 군사정권에 줄 서 왔던 이들의 권력욕망이 있었던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민주팔이 시대의 정략개헌은 마치 국가를 때려부수기 좋은 몰랑몰랑한 병신 상태에, 엘리트와 미디어가 궁물 빨아먹는 것을 안정화시키는 기제로 보여진다.
군사정권이 대기업 중심의 성장기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고, 지금의 정략개헌은 문죄인의 통일안, 혹은 그 측면 서포터로 국민성을 병신상태에 머물게 하는 취지로서 측면이 있다.
군사정권은 강력한 중앙집권 없이는 엘리트 파벌끼리의 동심원으로 국민분해를 막을 수 없다는 전제고, 다른 한편에서 정략개헌으로 시도하는 개헌의 한 단면은 엘리트의 귀족짓의 항구적인 안정화를 위한 기제가 깔려 있다.
삼선개헌이 얼마나 반민주적이냐를 의제화하지 않았고, 국론분열의 혼란만 의제화했다고 비판하던 민주팔이들은, 민주팔이가 만드는 ‘귀족중심’의 안정화 시스템의 파탄을 박근혜 정부에 떠넘기기만 할 뿐. 민주팔이가 김영삼 때부터 김대중을 거쳐 노무현 때 만든 이 시스템이 얼마나 거지같은 지를 아예 논의자체를 안하려고 한다.
군사정부 때는 교회의 고속성장기다. 그때 민주화 운동에 가장 적대적이었던 장로교 중심이 박형룡 노선이었다. 민주팔이들은 신종교 믿는 데 왜 자기 믿음 강요하느냐고 적개감을 가졌다.
민주팔이 이 시대는 소소한 일상영역까지 신종교 자신들의 신앙을 심는다.
통일운동이란 것 자체가 정치인 우상 속에서 대동신화를 느끼며, 도교적 한풀이 감정 속에서 느끼는 환상 세계를 전제한다.
논문을 보니 민주팔이가 뭘 말하는지는 대충은 감 잡는다. 그러나, 그들의 종교체험보다는 안 믿는 사람 입장일 것이다.
이들이 예수 천국 불신지옥 드립에 얼마나 강력한 적개감을 가졌는지는 알겠다.
군사정권 때는 야당 깊숙이 反共코드 옹호자가 있엇다.
지금은 보수 깊숙한 곳곳에 민주팔이 신종교 옹호자들이 꽉 찼다. 일베만 해도 마찬가지다.
군사정권 때는 귀족들은 아예 구분된 삶이었다.
그리고 민주팔이 시대는 귀족들은 삶의 공간에서 자신들을 우상숭배하라는 영웅주의 코드로 이야기한다.
군사정권 때는 국가에서 돈줄 나오는 관계로 국가중심의 복지부동이다.
지금은 민주팔이 파벌 보스에 나오니 파벌 보스 중심으로 복지 부동이다.
그토록 많은 엘리트가 그토록 형식적인 미사여구만을 반복하는 것은 군사정부 때는 몰랐다.
도장런이 박근혜 레임덕만 부르짖으며 4년을 끌었는데, 이제 레임덕이 왔다.
이제 반기문 지지율 추락만 노래하면서 살 모양이다.
도장런에게 일베 유저들이 제일 하고 싶은 말은 ‘인간이 되라’ ‘사람 그렇게 살면 안돼!!’란 말일 것이다.
그러나, 일베 유저들의 마음은 속에서만 끓고 만다?
왜냐?
군사정권 때 민주팔이들을 개별화된 개인으로 관리했다.
그들이 고스란히 그 방법을 거꾸로 쓴다.
지금, 예전엔 박정희 전두환이 그 자체로 공공도덕을 꽉 쥐었다.
지금은 뱅모씨나 조갑제씨 글쓰는 거 봐라. 헌법학에서 공인된 학설을 팽개치고, 자기 마음대로 쓴다. 물론, 그냥 文人으로 보면 구구절절히 옳은 말이다.
군사정권 때 왜 實證主義로 매달렸는지 아냐? 엘리트들의 미친년 널뛰기 해석에 학을 뗀 거지. 지배세력이.
지금 그렇게 미친년 널뛰기 해석해도 아무도 막을 수 없다는 거야.
그래놓고는 전투운운하면서,..... 사실은 원래 반공보수의 군사정부의 양축은 호남 기업가 축과 영남 불교인 것은 알 사람은 다 안다.
예전에 國家중심으로 퍼진 공공도덕 만큼, 민간에서 조직화된 목소리로 정말 다양하면서도 대한민국 중심으로 수렴하는 비 전투적 생활인들의 조직화가 중요하다고 봐.
도장런은 사람이 못됐다.
라고 말하는 개인이 안 무섭겠지. 국가는 완전 병신 만들고 싶어하고.
원래, 민주팔이들은 세자리즘이니 뭐니 군주의 자의적 통치만 이야기했는데, 이젠 귀족들의 미친년 널뛰기 자의적 행보가 논의해야 해.
그리고, 조직화는 뭐가 또 좋으냐?
문죄인이 전국민에 월 40만원 주는 기본소득 정책 까는 건 알고 있지?
증세 없이 그런 것을 할 수가 없겠더라. 기업법인세율 인상으론 택도 없어.
물론, 선물정치나 포퓰리즘 인기주의는 각 지역에서 선전선동에 낚이지 말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구석 구석 포진돼야, 안 낚이는 거다.
일베는 조직화돼야 한다.
특히, 일베의 못되먹은 호남 비하.
없어져야 해.
영남 불자 + 호남 기업가. 군사정권 내내 反共의 기본축이었다.
원래, 反共은 조갑제 이전에 정신주의였어. 국민중심 공도덕 안에서 서로를 챙겼지.
그리로 돌아가자.
조갑제 때문에 친중좌파 조상이자 반대한민국 조직화투쟁의 다수파에 오야붕인 신채호나 빨지 말고, .....
정말로, 지금 국민정신도덕운동을 주장하면서 흥사단 수양동우회 전통을 소외시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본다.
아울러, 군사정권 때 자료와 민주팔이 자료를 교차 검증 해보면 다 맞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군사정권은 군인이 주체가 맞아. 양반 갑질은 없었는데 그들이 의존한 관료들이 한 갑질 했지. 군사정권은 군인 주체라는 숙명적 한계인 무식함이 약점이었고, 민주팔이는 대부분 양반출신 인 거 같애. 귀족 갑질. 이것도 숙명적 약점이지. 군사정권은 군인 특유의 무식함에서 문제고, 민주팔이는 양반특유의 관직 선망이 극심해서 문제지
지금, 대북 문제 떠나서
親美노선이 바닥부터 형성될 수 있는 프레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본다.
사실, 냉정한 말로 조갑제씨 자체가 아시아 노선 아니냐? 징기스칸 논하거나 조갑제씨가 논하는 모든 것은, 아시아 샤머니즘 테두리다. 서양을 논해도 그것을 통한 서구일 뿐이다.
물론, 한국인은 똥꼬충을 당연시하는 서구인의 감정은 느낄 수 없지.
무엇보다 그래 통일된 형태의 공공도덕을 말해줄 조직체가 필요하다.
일베는 도대체 일베 정게에 몇 파벌이 올리냐?
각각 조각나면 도장런만 행복하지.
1920년대 분할통치라고 있어. 욕망중심으로 일본 제국주의자가 조각 조각 내는거.
지금 우리 그거 당하고 있는 거다. 알고나 있어라.
그런 조각내기가 있으니, 도장런 깽판이 계속되고 막지를 못하는 거야.
국가주의를 못하면 조직화된 공공성 속에서 도덕가치 제시가 있어야지.
물론, 수양동우회도 결정적 순간에 무장조직 사전형태를 부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실은 현실은 끝까지 수양조직이었지. 그게 의미가 없는게 아니야.
진실은 지지자가 있어야 진실이야!!
지지자 없는 진실은 그냥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