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메시지
■일각에서는 야권의 반응과 관련, 초록동색(草綠同色)이란 분석이 나온다.
정치권 관계자는 "'한 지붕 한 솥밥'이었던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모처럼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역사에서 배워야 한다는 지적에 발끈할 필요가 있겠느냐"고 말했다.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도 야당을 향해 "박지원 의원을 간첩이라고 지칭한 적이 없다"며 "성명서를 잘 읽어보라. 하긴 왜곡과 선동으로 눈이 삐뚤어졌는데 제대로 보일 리가 있겠나"라고 꼬집었다.***
독일과 옛 베트남의 사레를 들며
"역사에서 배워야 한다는 지적"한 것을 지들보고 간첩 운운한 줄로 자칭 승격시키는 우리네 좌익들의 놀라운 독해술 ㅋㅋ
보일 리가 있겠나"라고 꼬집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23765
■9월5일 김진태 의원 성명서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83680561709772&id=100002035156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