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2003년 유엔에서 처음 북한인권 결의안이 채택되는 과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엔 회원국들이 북한의 인권침해 혐의가 사실임을 알게 됐다고,
국제민주연구소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