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가 가사일 하는게 힘들다고하잖아. 그래서 남편이 퇴근하고 같이해야한다고, 주말에 집안일 해야한다고 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어머니 가사일 돕긴도왔냐? 도왔다면 가사일에대한 어느정도 삶의 지혜가 있겠지?
근데 별로 없는거 같다. 요리도 뭐,,,, 그닥...
그 어려운 일. 왜 어머니 안 도와드렸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