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관련해서
업주는 존나 높다고 지랄하고
노동자는 존나 낮다고 지랄들이지???
먼저
최저임금을 받아들이는 입장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자
정부, 노동자: 못해도 최소한 제일 밑바닥 ㄱㅆㅎㅌㅊ도 이정도는 무조건 받아된다능
업주:무슨일을 얼마나 시키던 그 정도만 딱주면된다는거지????
라고 생각해서
시급 3000원 가치의 노동일이나 시급 만원짜리 노동일이나
존나 그냥 최저임금만 주는거지 "왜??합법인데 나라에서 그러라고 했는데 뭐 어쩔?"?이란 입장이지
최저임금이란게 애초에 말그대로 최저임금인데 말이야
그러다보니 정부나 노동자나 이거가지고 안되니까 자꾸 최저임금을 올리게 되는 악숙환이 벌어지지
그러다 보니 정작 피보는건 누구다??
누구긴 누구야 최저임금보다 더 낮은 임금줘도 될 강도의 일을 시키는 업주들이 피보는거지
한마디로 한 3,000~4,000원만 줘도 될거를 6,470원 주고 있는거지
애초에 최저임금 합리적으로 정해놓고
업주들이 일 강도에 따라서 제대로 임금 지급했으면 이런일이 없지
너도나도 딱 최저임금만 자꾸 줘버리니 이런 악순환이 벌어지지
2006년에는 3,000원이던게 10년만에 두배로 뛰어서 6,000원
요약
최저임금은 말그대로 최저임금
그런데 이일이나 저일이나 딱 최저임금만 줌
그것가지고 못먹고 살게 되니 최저임금이 계속 올라가고 있음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