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에 기여한 親美派(흥사단→수양동우회)는 감추고, 건국에 기여없는 민족혁명당(친중공산당)만 도배질
영화 [밀정]은 반일영화가 아니다. 건국반대운동을 중심했던 중심엘리트들의 소속이 담겨 있는 ‘의열단→조선민족혁명당’ 도식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만주 벌판 달리는 무정부 공산주의자들만이 의인이고, 한반도에 거주한 민족들의 일제를 극복하려는 정신운동은 좃 먹여 버리려는 의도인 것이다.
즉, 건국에 기여한 친미파들을 좃되게 하고, 친중좌파를 우월시하는 영화인 것이다. 反日은 그런 취지로 쓰여지는 것이다.
내가 좃나게 책을 너무 많이 봤나보다.
바건숭이 세운 서울도서관과, 정독도서관 대형서가 책자가 한큐로 보인다. 사실, 1980년대 후반에는 그런 연구를 하겠다고 했던 꿈많던 청년들이 다들 지긋한 학자가 될 동안, 나에게도 기회있겠지 했던 청년은 비루한 일베 유저 폐인이 된 거다. 여하간, 지금 제도권은 모두 김머중 의 정신적 계보인 함석헌과 신채호로 이어지는 친중좌파 책자 아니면, 발도 못 붙이는 것을 알게 됐다.
조갑제자체도 맨날 신채호 권역에서 돈다. 물론, 조갑제씨는 명목상 친일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후쿠자와 유키치(일본 부강을 주도한 일본으론 애국자, 우리에겐 좃같은) 담론을 쓰는 反日이 가능할까? 친중좌파 거봉의 담론을 쓰는 친일담론은 그야말로 불가능하다.
온 사회가 정신적 내란 상황이다.
이때에 온 세상은 못 믿을 사람 투성이요, 이웃을 믿는 지경도 대단하다. 이 순간에 북한주민을 사랑하라?
이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 아니다. 물론, 북한주민은 신종교 교인이 아닌 한 理性적인 법철학 관점으로 신경 쓴다. 그러나, 그게 아니다.
신종교 감정을 퍼먹어줘야 한다.
그 신종교가 대부분 중국 민족의 근대를 연 변법자강담론을 배경 쏘스로 먹어주신다.
우파는 문화 점령으로 해도 해도 너무 당하고 있다.
그 덕분으로 제록스 석사가 문화를 채우는 거 아닌가? 표절 정치인이 숱한데, 제록스 석사만 문제삼는 것은 차별이다. 그러나, 제록스 석사가 그 수준인데도 전면을 채우려는 픽업이, 계획대로 이행되는 것이 오히려 민주화 이후 보수들의 순수성 결여를 말해주는 거 아닐까?
진짜 자유주의는 상호경책(경쟁) 속에서 상호적인 진실성을 중시한다.
진짜, 문제는 조갑제씨 자체가 진짜 친미파 인맥의 정신적 기원을 가슴 깊이 조롱한다는 사실이다. 조갑제기자에게서 도덕 수양의 긍정 가치 본 일있나? 아주, 가슴 뼛속깊이 저주한다.
이러니, 어떻게 親美가 국민에게 와닿겠는가?
자유민주주의를 긍정적으로 보게 만든 관습을 형성한 토착적 문화를 보수를 대변하는자들이 조롱하는데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