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자이날 오리피스라고 된곳이
대중이 들어가는 질이고
클리위에 후드라고 보이지?
이 표피세포가 평소엔 클리를 보호하려고 덮고
있다가 흥분하면 클리가 모자를 열고 나오는게
정상인데
3가지 경우는 클리가 노출이 안될정도로
모자가 덮고있어서 일게이들이 맨날
왜 내 여친은 보빨해도 못느끼냐 하는거임.
이걸 수술로 제거하면
클리가 빼꼼 나오게된다.
단점은 클리가 평생 안나왔다가 수술후에
하루아침에 나오니 엄청난 자극으로
여자들이 적응하는데 좀 걸림.
내가 만난 이혼녀는 전남편이 목석같다고
이혼한 심한 불감증 환자였는데 내 추천으로
이 수술하고 지금 맨날 쾌락에 미쳐서
성인 나이트 죽돌이년이 된 경우도 있다.
3줄 요약
1. 불감증의 큰 원인은 클리가 표피에 심하게 덮려서 자극을 못받아서임
2. 이거 수술로 제거하면 질질 싼다
3. 여친이 이렇다면 수술 권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