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엔으로 저렇게 뽑았다
저렇게 5개랑 니모하나 더있었는데
야매로 계속 올려놓을때마다 똑같이쳤다 ㅋㅋㅋ
내가 처음에 니모만 3개 달랑달랑 들고
다른거 잘뽑힐만한거있으려나하고 돌아보는데
존나 카와이한 스시녀 아빠랑 오빠랑온듯 19~20세로 보이는데
아빠가 스누피 뽑아줘서 엄청 좋아하는걸 봤었음
근데 내 인형보더니 니모로가서 뽑기시도하더라 ㅋㅋ 쉬워보였나봄 ㅋㅋㅋ
그동안에 난 위층에 빠칭코랑 경마 랑 오락기있는거 구경했음
다구경하고내려왔는데 못뽑았는지 시무룩해져서 다른거보러 혼자돌아다니는데 그모습이 존나커여워서 바로 뽑아서 가져다줌 사실 못뽑으면 그냥 3개중에서 하나줄라고 했었는데
뽑았다 ㅋㅋ ㅋㅋ 스미마셍하고 그냥 주니까 에에? 하면서 눈조금 커지더니 뭐라했는데 사실 일알못이라 못 알아들음 그냥 나 많다고 괜찮다고 영어로만말함 그니까 바로 아빠한테가서 자랑하더라 인형 존나 좋아하더라
근데 이시발년이 아리가또 안했네 시발년 그냥갔네 시팔 호구 ㅍㅌㅊ?
그러다 초파 잘뽑힐거같아서 쳤는데 개잘뽑힘 ㅋㅋ그리고 그냥 왔다 시발 너무쿨하게준게 아쉬움이남는다.. 시발....아 현자타임..사진이라도 같이찍자고할걸ㅈ같노 생각해보니
지금 교토에 있는데 오사카 주변 여행지 추천 좀 해주라 교토 오사카 솔직히 갈만한데 다돌았는데 내일 다시 오사카에 숙소잡아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