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술을 못하는 게이다 ..
아버지도 못하신다.. 어머님은 아버지 보다 낫다
유전 ? 체질 ?
술마시면 얼굴이 빨개진다 ..
술이 안맞고 술을 잘 못하는거같다 진짜 ..
적당히 마시면 얼굴만 빨개지고
과음하면 눈 , 몸 까지 빨갛다 이기 ..
부모님 원망하면 안되는데 스트레스 받는다 ..
술 마시는건 좋아하는데 많이 못먹겠고 스트레스받는다
술자리에서도 한잔만 먹고 음료먹는다 ..
간 이식 받아야되겠노..
극복하고싶다 돈이들어서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