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쪽바리들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겠어"
국민들 " 와!!!!!!! 때려잡자 쪽바리"
김영삼 "내가 미국가서 클린턴한테 정치좀 가르쳐주고왔지"
국민들 "와 !!!!!!! 미국에도 굽히지않는 저 배짱 와!!!!!"
이런 김영삼의 똥폼발언에 미개한 국민들은 환호를 했었으나
김영삼은 뒷구녕으로 일본한테 꼬리내리고 찾아가서 돈좀 빌려달라고 사정했으나 퇴짜맞았으며
결국은 IMF 에 한국이 먹혔고 반대로 일본과 미국한테서 버리장머리 제대로 고침을 당했지.
폼은 대통령이 잡고 고생은 국민이 하였었다.
자 그럼 노무현한테 배워보자.
노무현 "여태까지 정부는 뭐했으며 국방부장관은 뭐했습니까. 수조원을 드려서 나라도 못지킨다는게 말이됩니까?
국민들 "와!!!!!자주국방, 자주국방!!!양키고홈 양키고홈 노무현 만세!!!!"
이런 발언으로 똥폼 잡았으나 뒷구녕으로 북한한테 뇌물받쳤으며, 바다도 떼어줄려고했었지.
한나라의 안보를 뇌물로 해결할수있다고 믿었던 노무현.
이넘도 통폼은 노무현이 잡고 국민은 세금만 북한에 털렸다.
김대중은 역적이라서 말할 건덕지도 안되고
이명박은 연평도포격때 꼬리 내리는거보고 병신됐으니 가치도없다.
그렇다면 박근혜의 외교는 어떤가
북한한테 대화하자고 계속 호소하면서도 도발엔 강격책으로 나갔으며
지지율상승을위한 북한과의 정상회담의 목적으로 퍼주기를 하지않았으며
중국한테는 친중처럼 내비췄으나, 행동은 사드를 배치함으로써 중국에 대들었으며
동시에 사드배치효과로 한미동맹은 더욱 견고해졌다.
이렇듯 외교란, 주둥이로 하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아직 국민이 미개하여서 통폼잡고 허풍떠는 대통령의 발언에 환호하고 박수를 보내는 버릇을 못고쳤지만
한나라의 대통령은 외교에 있어서 항상 신중해야하며 돌발성 발언은 삼가해야하고
때가되면 입이아닌 행동이 앞서야 하는것이다.
그래서 난 박근혜대통령의 외교력에 큰 지지를 표하는바이다.